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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광주통합특별시, 반도체·생활용수 공급 체계 점검

작성일 2026-07-03 영상 스크립트 내용
○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철 생활용수 공급 체계와 반도체용수 공급 방안 점검을 실시했습니다.

○ 통합특별시는 한국수자원공사 영산강·섬진강유역본부를 찾아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 우려를 해소하고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 유치를 위한 수자원 기반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했습니다.

+ 수자원공사 찾아 기반 시설 선제 점검

○ 점검 결과 여름철 생활용수 공급 안정성은 물론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를 위한 용수를 충분히 확보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.

+ 생활용수 안정성 및 반도체용수 확보 확인

○ 민형배 /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
대통령께서 강조하신 것처럼 속도감 있게 반도체 팩을 건설해서 결과물이 나오는 게 임기 안에 끝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. 그 과정에서 꼭 필요한 인프라가 물 아니겠습니까.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통합특별시가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.

○ 한편 전남·광주지역에서 하루 65만 톤 규모의 용수를 추가 공급할 수 있으며, 동복댐 둑 높이기를 통해 하루 30만 톤 확보가 가능하고, 하수처리수가 재이용수로 활용되면 용수 다변화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+ 추가 용수 하루 65만㎥ 안정적 공급 능력 확보
+ 동복댐 증고 추진…하수처리수 활용 가능성 높아

○ 통합특별시는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으로 용수 공급 체계를 더욱 안정화할 계획입니다. 뉴스 오늘 정지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