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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광주통합특별시, 폭염 취약계층 보호 강화

작성일 2026-07-22 영상 스크립트 내용
○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폭염 취약계층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을 무탈하게 날 수 있도록 건강 보호 대책을 강화합니다.

○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체감온도 38℃ 이상의 더위에서는 사망위험이 평소보다 1.14배 이상 증가하고, 65세 이상 고령자와 경제적 취약계층 등은 온열질환으로 인한 입원 및 사망위험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+ 체감온도 38℃ 이상…고령자 등 온열질환 위험 높아

○ 이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독거노인과 장애인·기초생활수급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 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,

+ 어르신·장애인 등 방문 건강 관리 서비스 확대

○ 방문간호사·건강생활지원센터·보건진료소 등과 협력해 수분 섭취 여부 및 냉방 환경 등을 점검합니다.

+ 대상자 수분 섭취 여부, 냉방 환경 등 점검

○ 이와 함께 전남·광주 지역 온열질환자 92.5%가 실외에서 발생하는 만큼 무더위쉼터 운영 활성화, 농업인 대상 마을 방송 및 예찰 강화, 건설 현장·야외사업장 폭염 안전수칙 점검 등을 실시합니다.

+ 무더위쉼터 활성화, 폭염 안전수칙 홍보·점검 실시

○ 아울러 무더위 피해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와 낮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등 건강 수칙 실천을 당부했습니다. 뉴스 오늘 정지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