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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광주통합특별시, “방학에도 우리 아이 점심·돌봄 걱정 그만”

작성일 2026-07-27 영상 스크립트 내용
○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방학 기간 보호자들이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‘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’을 추진합니다.

○ 통합특별시는 7월 27일부터 8월 셋째 주까지 돌봄 공백이 우려되는 4,500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·저녁·온종일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26억 원을 투입하고 지역 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틈새·점심돌봄센터로 지정했습니다.

+ 4,500여 명 대상 ‘초등방학 틈새돌봄’ (~8월 셋째 주)

○ 틈새돌봄센터 206개소는 오전 9시~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오전 간식·점심·저녁을 제공하고, 점심돌봄센터 14개소는 오전 11시~오후 8시까지 점심·저녁을 제공합니다.

+ 아동·돌봄센터 운영시간 확대해 온종일 돌봄·식사 제공

○ 서비스는 초등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, 이용료는 각 센터에서 일주일 기준 1인당 1만 원 이내로 책정해 과도한 신청을 방지했습니다.

+ 모든 초등생 대상 이용료 일주일 기준 1만 원 이내

○ 이용 신청은 틈새·점심돌봄센터 또는 야간 연장돌봄 지원창구 (1522-1318)에서 하면 되고, 센터 현황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합니다.

+ 틈새·점심돌봄센터 등 통해 이용 신청
+ 센터 현황 ‘국가아동권리보장원 누리집’ 참고

○ 초등방학 틈새돌봄사업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님들의 돌봄 걱정을 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 뉴스 오늘 정지현입니다.